KT가 통신·유지보수와 묶어 안내하는 AI 서빙로봇 패키지입니다. 베어로보틱스·LG 등 기종을 임대·판매형으로 제공하며 서빙·퇴식·순회 모드를 강조합니다.
이런 매장에서 검토해 보세요
- 통신·인터넷과 로봇 유지보수를 한곳에서 관리하고 싶은 매장
- 푸드코트·연회장처럼 서빙·퇴식·순회가 함께 필요한 공간
- 임대형으로 초기 부담을 나누고 싶은 소상공인·법인
주요 기능
- 서빙·퇴식·순회 등 운영 모드 전환 안내
- 고정밀 라이다·충돌 회피 등 자율주행 기능
- 통신망·매장 인터넷과 묶은 케어·패키지 구성
- 임대형·판매형 등 구매 방식 선택(약정·보험 포함 여부는 상품별)
하드웨어·시스템 스펙
- 적재: 기종별 — 총 30
40kg·트레이 34단 안내가 흔함 - 센서: 라이다·적외선·충돌 회피 등
- 연동: KT 통신망·매장 결합 패키지
- 설치: 지역 담당자 매장 실사 후 가입 가능(판매샵 안내)
요금·비용 구조
- 판매샵 안내 예시로 임대형 월 요금(약정 기간별)·판매형 일시불+월 이용료 구성이 공개된 바 있습니다. 프로모션·재약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신 요금은 KT 판매 창구에서 확인하세요.
서비스 분류
- serving-robot
이런 점이 돋보입니다
- 지능형 회피 주행으로 복잡한 홀 동선에 유리하다는 안내
- 인터넷·유지보수를 통신사 패키지로 묶을 수 있는 구성
- 임대·판매·재약정 등 요금제 선택지가 공식·판매샵에 정리됨
도입 전 체크리스트
- 매장 실사·최소 통로 폭(안내 예: 약 100cm) 충족 여부 확인
- 인터넷(KT 외 회선도 가능하나 제약 시 회선 증설 필요할 수 있음) 점검
- 임대형 약정·월 요금·재약정·보험 포함 범위를 견적서에 명시
- 사용할 기종(베어·LG 등)과 트레이·적재 옵션 확인
자주 묻는 질문
인터넷이 꼭 KT여야 하나요?
공식·판매샵 안내에 따르면 KT 외 타사 인터넷도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. 다만 로봇 정상 운영을 위해 인터넷이 필수이며, 회선 정책에 따라 증설·상품 변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임대와 구매 중 무엇이 나은가요?
임대형은 월 요금·약정·무상 A/S·보험이 묶인 구성이 많고, 판매형은 소유권·일시불(또는 할부) 후 월 이용료가 붙는 형태입니다. 현금 흐름·약정 기간에 맞춰 견적으로 비교하세요.
자세한 요금·약정·최신 기능은 각 서비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.
